참고사항

보험료 분납하기

자동차보험은 매년 보험료를 한번만 납입하는데
그래서 고액의 금액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이
많습니다.

한번에 목돈이 빠져나가는 게 부담스러운 분들을
위해 자동차보험사는 보험료를 분납할 수 있게
하였는데 분납을 하실 때는 주의점을 꼭 확인하세요.

분납하는 보험료는 약정한 분납일 까지 납입하는 게
원칙이므로 이 기한을 최대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.

하지만 분납일까지 납입하지 않았다고해서 즉시
보험의 효력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.

1개월~3개월 정도의 유예기간이 있는데 유예기간이
다 지나가도록 납입하지 않았을 경우 가입한
자동차보험의 효력은 상실됩니다.

모든 효력이 사라지지는 않고 책임보험인
대인배상과 대물배상만큼은 계속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다른 보장은 효력이 사라져서 보장이 불가하고
형사처벌 면제헤택도 받지 못합니다.

실효된 상품도 밀린 금액을 모두 납입하면
납입일 24시부터 다시 효력이 부활되며 실효된
상품도 계약이 유지되는 한 가입경력이나
무사고 할인 등은 계약 유지되어서 갱신될 때
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